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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는 성공한 격투기선수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종합격투기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UFC에서 뛰고 있으며 가장 핫한 선수 중의 한 명이다. 최두호는 박진감이 넘치는 재미있는 경기를 많이 보여주어 슈퍼보이라는 이름으로 UFC 팬들로부터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때문에 최두호는 매회 대전료가 급상승하고 있다.(최근 192.7% 상승된 4경기 및 기본급 2만 3000달러로 재계약했다.)



최두호는 최근 미모의 아내와 결혼을 했다. 경제력과 미모의 아내 그리고 대중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으니 현재 최두호는 모든 것을 가진 유망한 격투기 선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최두호 프로필

최두호 나이는 1991년 4월 10일생이다. 키는 175cm 이며, 고향은 대구 출신으로 소속사는 몬스터그룹이다. 소속은 사랑모아통증의학과이며, 학력은 달서공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최두호 아내(부인) 김수효씨와 결혼

최두호는 지난 2017년 2월 12일 결혼식을 올렸다. 최두호 결혼 소식은 그의 후원인인 백승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원장의 SNS 메시지를 통하여 전해졌었다. 백승희 원장은 당시 최두호가 2월 12일 대구의 한 예식장에서 가까운 가족과 친구, 선후배만 초대하여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최두호와 결혼을 하여 이제 최두호 부인이 된 김수효씨는 최두호와 어릴 적부터 아는 사이라고 한다. 2015년 최두호가 부산 팀매드 소속으로 팀을 옮기면서 인연을 이어가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두호 아내 김수효 직업은 필라테스 강사로 알려져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몸매가 상당히 예쁜 미모의 여성인 것 같다.


최두호 자동차

유망한 격투기선수 UFC 슈퍼보이 최두호는 어떤 차를 타고 다닐까? 최두호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아내와 함께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을 통하여 최두호가 어떤 차를 타고 다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최두호의 차는 BMW X6 M50D 라는 모델이었다. 최두호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처럼 날렵한 SUV라는 느낌과 함께 강인하고 남성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는 차량이었다.



BMW X6는 SUV 라인업 X시리즈 중에서 가장 큰 덩치와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다. 길이와 폭이 무려 5M, 2M에 달하기 때문에 살짝 위압감을 느끼게 만들기도 한다. 이런 느낌을 가지고 있는 X6가 BMW의 고성능 기능인 M드라이브를 만나서 민첩하면서도 막강한 가속력까지 갖추게 된 것이다.


큰 차임에도 불구하고, 둔해보지이 않으며 옆 라인은 쿠페처럼 날렵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마치 최두호처럼... 강인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이 들기도 한다.



M트윈파워 터보 8기통 가솔린 엔진에 최고출력은 575마력, 최대토크는 76.5kg.m이다.


강인한 이미지와 다르게 실내는 고급스럽고 차분한 느낌이 든다. 운전자의 손길이 닿는 곳은 고급 소재를 사용하여 만족감을 높였으며, 센터페시아 주변에도 필요한 기능만 심플하게 배치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브라운 컬러의 시트와 가죽으로 마감된 대시보드 그리고 우드톤 내장재 등 어느 한 부분도 과하지 않은 것 같다.



BMW X6 M50D 제로백은 4.2초이다. 100km까지 도달하는데 4초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강인한 외모와 다르게 성능은 스포츠카와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는 것 같다.



BMW X6 M50D 큰 차임에도 불구하고 코너링이 상당히 탁월하다. xDrive가 주행 환경에 따라서 바퀴의 힘을 순간적으로 배분하기 때문에 쏠림없이 빠르고 안정적으로 코너링 구간을 빠져나갈 수 있다.



BMW X6 가격은 1억 120만원 ~ 1억 4,160만원이다. 그러나 최두호가 타고 있는 차량 BMW X6 M50d 가격은 무려 1억 6천 300만원이라고 한다. 스포티한 SUV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남자다움을 가지고 있는 최두호의 BMW X6 M50d 모델은 많은 남성들의 드림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보너스)최두호 시계

최두호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미모의 여자친구(지금은 아내)와 자동차를 공개한 최두호. 그리고 또 한가지 눈에 띄는 것이 있다. 바로 최두호가 차고 있는 시계이다.


최두호가 차고 있는 시계는 롤렉스 서브마리너 모델로 롤렉스의 가장 대중적인(?) 시계이다. 1천만원이 넘는 고가의 시계인데 왜 대중적이라는 단어를 썼냐하면, 롤렉스를 좋아하는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의 시계 중의 하나이며, 인기가 높은 시계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차고 있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다.



롤렉스 서브마리너 콤비는 다양한 컬러가 있는데, 최두호는 그린 데이트 모델을 착용했다. 최두호의 시계는 1천만원이 넘는 고가의 시계이다.


최두호는 이처럼 미모의 아내 김수효씨를 얻었을뿐만 아니라 남자들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는 BMW X6 M50D 자동차 그리고 롤렉스 서브마리너라는 고급 시계까지 가지고 있는 워너비 남자가 된 것 같다. 이제 최두호에게 남은 것은 UFC 페더급 챔피언 벨트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컵스완슨과의 대결에서 패하며 페더급 챔피언 벨트를 획득하기 위한 과정은 더 어려워졌지만, 최두호는 큰 경험을 얻었다고 생각한다. 최두호의 경기력이나 나이 그리고 이번 컵스완슨과의 경기를 통한 경험을 생각한다면 미래 충분히 UFC 페더급 챔피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최두호 선수의 활약을 기대하며, 좋은 경기로 꼭 UFC 페더급 챔피언이 되기를 응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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